'O'MAI KHAN' in Baguio Cityamp;
written by Tomas(이호민)

 

안녕하세요 ! 필리핀 바기오 HELP 어학원 3개월 째 공부중인 TOMAS입니다. 
지금부터 필리핀 바기오 시티의 맛집 O'MAI KHAN 레스토랑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곳은 몽골리안 레스토랑으로 아주 유명한데요.
여기는 참고로 필리핀 음식과 몽골의 음식이 합쳐진 약간의 퓨전음식으로도 생각하셔도 좋습니다.
위치는 SM몰 뒤쪽으로 5분 정도 내려 오시면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혹시나 길을 못 찾으시면 지나가는 분들께 물으면 바로 알 수 있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그만큼 인지도가 높은 곳이기 때문이죠.
사진과 같이 가게는 1,2 층으로 나눠져있고 잘 정돈 되어 있는 입구부터 몽골리아의 느낌을 줍니다.


위 사진처럼 메뉴를 고르기 전에 각자 취향에 맞는 야채와 소스를 고를 수 있다는 점에서 신기하였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양파와 파프리카, 아스파라거스가 어우러진 야채와 발사믹 소스를 선택했는데요.
조금은 짠맛이 낫지만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인상적인 것은 직접 음식을 볶아주는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이것은 아마도 오픈 키친을 활용하여 고객들의 흥미와 신뢰를 얻는 듯 하였습니다.
그래서인지 가족 손님들이 많아 보였습니다.
가게 내부도 일반 집처럼 편안한 느낌이 들어 외식 하기엔 딱 좋은 장소가 아닐까 생각하였습니다.
뷔페는 어른이 220폐소 어린이는 155폐소 모든 음식에 계란을 추가로 해서 드시면 12폐소를 추가로 내셔야 합니다.
보통 메뉴에 있는 일반 음식을 주문하시면 200~300폐소 정도하고 음료는 50~80폐소, 디저트 종류는 80~120폐소 정도합니다.



맨 처음으로 나온 음식은 오른쪽 밑에 사진의 스프였는데요.
이 스프는 참고로 닭을 우려낸 맑은 국이라고 하네요.


그리고 나온 메인 스테이크 !!
참고로 이 곳의 스테이크와 소고기 안심살은 질기지 않고 부드러워서 너무 좋았답니다.
또한 밥에도 약간 간이 되어있어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마지막으로 식사를 다하고나니 디저트가 나왔는데요.

위 사진처럼 맛있는 케익들이 굉장히 많았답니다.
저는 티라미슈와 치즈케익을 시켜 먹었는데 아주 부드럽고 촉촉했습니다.
빵은 다른 쪽에서 공수해 온 것이라 했지만, 그 날 만든 신선한 빵만 판다고 하네요.
아쉽지만 여기서 바기오 맛집 몽골리안 정통 레스토랑 O'MAI KHAN의 소개가 끝이 났습니다.
여러분도 만약 바기오에 오신다면 꼭 한번 드셔 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이상 HELP 어학원 TOMAS 맛집 소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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