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e my teacher!!

Written by spring(류봄이 - Team pioneer) 

 소개하고 싶은 곳은 “포레스트” 라는 레스토랑 입니다. 위치는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지만, 텍시를 타고 포레스트 레스토랑에 가 달라고 말하면 됩니다. 포레스트 레스토랑은 바기오 에서 고급스런 레스토랑이라고 들었습니다. 포레스트 레스토랑 분위기는 정말 좋습니다. 인테리어도 정말 예쁘게 해 놓았고, 음악도 나와서 분위기가 정말 좋았습니다. 친구한테 추천 받아서 갔던 곳 인데, 포레스트 스테이크가 가장 유명하고, 한국 보다 많이 저렴했습니다.


 가격은 여러 가지 인데, 가장 비싼 폭립이 500불 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필리핀에 있었던 동안, 포레스트에 딱 2번을 갔는데, 갈 때마다 또 오고 싶어지는 곳입니다. 테이블도 밖에 있어서, 바기오의 경치를 보면서 먹을 수 있고, 밤에는 야경도 볼 수 있어서 분위가 정말 좋았습니다. 포레스트에서 스테이크 이외에도 디저트가 정말 맛있었습니다.

 케익, 아이스크림 등 여러가지 디저트가 있는데, 블루베리 치츠케익이 정말 맛있습니다. 포레스트는 분위기가 좋아서 커플끼리 많이 가는 곳 이고, 가보면 커플들이 많이 오고, 가족들이 생일파티 장소로 오기도 합니다. 가격은 다른 레스트랑에 비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국이랑 비교했을 때, 굉장히 저렴한 편이기 때문에, 무조건 꼭 추천해 주고 싶은 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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