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roduce my teacher!!
Written by Logan(양인수 - Team pioneer)

 
제가 처음으로 소개할 선생님은 T.Doreen입니다. 이 분은 매우 유쾌하시고, 정말 잘 가르쳐주십
니다. 항상 아침에 피곤함을 느끼는데, 선생님께서 웃으시는 모습을 보면 피곤함이 없어집니다.
저는 T.Doreen의 Speaking수업을 듣는데 어느 정도의 분량을 끝내고,시간이 남으면, 많은 얘기를
나누곤 합니다. 저는 수업 듣는 것보다 T.Doreen과 많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하는 것이 더 즐겁
습니다. 그녀는 저의 Speaking실력을 향상 시켜주었고 저는 그녀의 가르치는 방식에 정말 만족합
니다. 문법을 틀리게 말을 해도 항상 이해하려고 노력하시고, 고쳐주시는 모습이 저와 정말 잘 맞
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Top10 되어서 그녀와 다시 수업을 하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 소개 할 선생님은 T.Cody입니다. 그를 처음 만났을 때 한국어를 너무나 잘 하셔서 한국분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역시 필리핀 분이셨습니다.
 할아버지가 북한사람이라고 선생님께서 말씀하셨는데 제가 그 말을 믿고 북한에 대해 물으며 조심하겠다고 이야기를 하자,
제가 너무 진지해 보였는지 농담이라고 비웃으셨습니다. 그 후로 저에게는 '땅아'라는 별명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학원에서 정말
저와 친한 선생님이시고, 언제나 저를 잘 챙겨주는 형입니다. 가끔씩 제가 노래를 부르면 발음이 이상하다고 발음을 교정해주시고, 
IELTS를 가르치는 실력 또한 뛰어나셔서 저는 이런 분이 저의 선생님이라는 것이 너무 좋습니다.

세 번째로 소개할 선생님은 T.Gail입니다. 처음 저는 T.Gail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첫만남 때 제 Level이 낮다고 하니깐
'너 나가!' '어떻게?' 이런 식의 농담을 하시고 제가 잘못하면 약간 화를 내시듯이 말씀을 하셔서 이 분과 수업을 하기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성생님께서 '학생 수준에 맞게 공부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말씀하시면서, 저의 수준에 맞게 수업의 방식을 바꾸어 주셨는데,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기하게 이 수업시간을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T.Gail을 엄마라고 부릅니다.
왜냐하면 항상 엄마처럼 섬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고 꾸중도 해주시고 항상 엄마처럼 저를 챙겨주십니다.저는 T.Gail의 Listening수업을
듣는데 제가 가끔집중을 못해서 문제를 틀릴 때면 "여자친구 생각 그만하고 공부에 집중하라'고 꾸짖어 주십니다.
저는 이렇게 항상 저를 위해주시는 엄마같은 T.Gail이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소개 할 선생님은 T.Jeremy입니다. 맨 처음 T.Jeremy를 만났을 때, 선생님께서 '수업시간에 학생들이 지각하는 것을 싫어한다'고
말씀하셔서 'T.Jeremy는 다른 선생님보다 무섭고 깐깐하시구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첫인상과 달리 너무 유쾌하시고, 친절한 분입니다.
그렇다고 지각하는 것을 용납 하시는 것은 아닙니다. 가끔 제가 지각할 때는 따끔하게 꾸짖어 주시기도 하시는 그런 분이십니다.
저는 벌써 두번의 프로그램 동안 T.Jeremy와 Writing수업을 한 덕분에 선생님께서는 저의 장점과 단점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긴 문장을 크게 읽으라고 시키시고, 발음이 이상하면 체크하셔서 교정해주십니다. 항상 저의 짓 굿은 장난고 받아주시고,
배려해주시려고 노력하시는 T.Jeremy께 항상 감사함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게 저의 선생님 소개 에세이를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수업할 때, 항상 부족한 것도 많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데 이해해주시려고
노력해주시고, 지적해주시는 선생님들께 정말 감사함을 느낍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공부를 할 기간이 3개월 정도 더 남았는데,
지내는 동안 좋은 추억 만들고, 열심히 영어공부도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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