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기오 헬프어학원 롱롱캠퍼스를 다녀와서.....


 
 
■ 주니어 윤성민(Pang Ha)학생 어머님 학원방문 체험기


"아이를 혼자 멀리 유학보내고 같은 마음으로 고민하는 엄마가 있을것 같아 애태움을 좀 덜어드리고자 두서없이 적어 봅니다.
제 아이는 초등5년 pang ha로 1년 코스이며 7월에 보내 지금 5개월째 접어들고 있습니다.
어학원 선택과 혹 형편이 여의치 않아 한번 헬프어학원에 가보지 못한 부모님이시면 참고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정말 긴 고민 끝 11월 중순에 필리핀 바기오어헬프학원을 다녀왔습니다. 아이의 이모랑 같이 셋이서 몇일간의 여행을 같이 했습니다. 도착하니 공기가 너무나 맑았고, 주위의 자연경관이 정말 멋졋습니다. 멋진공기, 자연과 더불어 절로 공부가 잘 될것 만 같았습니다. 날씨는 한국의 초가을 날씨였으며 하늘이 구름과 함께 드높았습니다.  

어학원은 숲과 나무로 둘러싸여 있고 입구에 경비가 엄격히 어학원을 지키고 있었습니다. 무척 안심이죠.
총 7층건물로 외부엔 애들이 운동할수 있는 운동장과 헬스장이 있었으며, 내부엔 1:1교실, 큰교실등과 숙소로서 네명의 아이가 한방을 사용할수 있고, 여자아이숙소엔 여선생님이 돌아가면서 주무시고, 남자아이방엔 남원어민선생님이 이층침대에서 잠을 잤습니다. 그래서 딸가진 부모님들도 걱정을 안하셔도 될것 같아요. 점심시간이 되어 아이랑 같이 앉아 밥을 먹게되었습니다. 반찬도 한식이 따로 있어 반찬을 걱정안해도 될 정도로 잘나와 걱정을 덜었습니다. 왜냐면 한창 자랄시기 이므로 공부못지않게 음식이 걱정되었거든요. 



[1:1 개인수업중인 Pang Ha 학생]

도착한 첫날은 매니져 샘이랑 상담을 하였습니다. 울 아들은 열심히 하는 데 왜 자체에서 주는 상을 한번도 못받느냐고 했더니 "공부는 열심히 하나 평가종류가 다양하기에 패널티를 받아서 한번도 상을 못탄다"고 할정도로 다양한 패널티가 있고 또한 평가기준이 엄격해서 정말 전체적으로 공부, 친구관계, 생활태도 등 평가해 큰 학교와 같은 이미지를 심어 주었습니다. 엄격한 교육과정으로 1:1, 1:5, 일일, 주말테스트, 기타 테스트등 다양한 수업이 빽빽했습니다. 울 아들은 자율학습시간을 좋아하는 것 같애요.

다음날 아침 아이가 수업받으러 복도를 같이 걸어 가고 있었는데, 복도 중간에 원어민 샘이 아이의 입을 벌리게 하여 치약냄새등 양치질을 했는여부에 대하여 확인을 하고 있었으며, 다른 한 교실에선 원어민샘이 애들 발음이 녹음된 찍찍이 어학기를 일일이 확인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또 1:1수업을 어떻게 진행을 하고 있을까? 라는 생각에 수업을 하고 있는 교실에 갔더니 모습에 대견했습니다. 복도식 1:1수업교실이 유리로 되어 있어 밖에서도 수업하는걸 볼수 있었습니다, 수업중 눈이 마주쳐 pang ha's mother라고 소개하면서 원어민 샘과 짧은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아이의 수업태도, 열성,그리고 필리핀의 인기있는 여행지등에 대하여.. 그런데 나눈대화중 따갈로그가 섞인 발음이 아닌 영어발음 또한 미국이나 캐나다 원어민 발음 그대로 였으며 아이를 위한 맘까지 실려 있는 말과 태도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제가 너무 몰랐을까요?. 아이를 보내놓고나니 주위에서 말들이 많았기에 “ ~~~카더라. 하는 특유의 한국식 해석, 필리핀엔 발음이 않좋다고 ~~카더라 ?.하는 등등의 말들 때문에 ,막상 보내높고서도 맘이 편칠않았기에 체계적으로 공부시키는 확인하는 과정을 눈으로 직접 보고 듣고 하니 괜한 걱정을 했구나 싶어 헬프어학원에 대한 믿음과 신뢰를 더 가지게 되었습니다.


아들의 4개월 영어공부테스트와 몸 휴양도 할겸 이모와 셋이서 필리핀 여행을 시작하였습니다. 마닐라근처에 따알 화산에서 토요일 액티브활동시 배웠던 말타기를 하였는데 한사람에 하나씩 마부가 붙었는데 울 아들은 혼자 언덕을 올라갔다 내려왔습니다. 아들과 말이 하나가 되어 걷고 달리는 모습을 보니 대견했습니다. 마닐라 투어도 아들이 영어를 하면서 자유 여행을 했습니다.

다음날 보라카이 호핑투어시 석양시에 기타치는 모습.. 석양만 바라보아도 멋진광경인데 석양지는 모습에 사랑하는 아들의 기타치는 모습!!! 한번 상상해보시죠...한국에선 당연히 놀러 다니는 것외엔 고집에 쎄서 하지않을려고 했는데 헬프어학원에서 빡센공부외에 운동으로 균형을 잡기 위해 액티브활동을 많이 시켜 연습하고 배웠나 봅니다. 보라카이의 까띠끌란공항에서 마닐라행항공이 취소가 되어 다른항공기를 타기위해 깔리보공항으로 두시간정도 옮겼는데도 당일 두번이 더 지연이 발생하여 무척 힘들었습니다. 모든 것을 아들이 항공취소 및 지연등에 대한 항의등을 영어를 하는것과 같은 취소를 겪은 스페인 친구들과 거리낌없이 진지하게 대화를 나누며 의논하면서 행동하는 것에도 무척 놀랐습니다.

또한 팔라완을 계속 구경하면서 밴에 같이 탓던 일행과 한팀이 되어 재미나는 이틀을 보내면서 필리핀의 부부친구를 사귀었습니다. 울아들과 한참을 붙어다니며 깔깔깔 웃고 떠들면서 대화를 나누더니 급기야 한국부산까지 놀러온다고 전화번호까지 알아갔습니다. 

여행을 마치고 아이를 데려다 주는 길에 클락에 있는 성인반에 한번 둘러보기위해 들렀습니다. 깔금하게 정리정돈된 학원시설을 둘러본 후 원장선생님을 만나 뵙고 영광스럽게도 같이 식사자리가 마련되어 식사를 같이 하면서 간단히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클락학원엔 상위권대학교 및 공사에서 단체로 많이 들어오며 이미 예약이 완료된상태라고 합니다. 바기오투어시 헬프어학원원장샘님의 봉사활동소식을 많이 들었습니다. 역시나 오랜기간 남에게 봉사하고 베풀면서 살아서인지 인상이 후덕했으며, 인간적인 냄새가 많이 베여 있었습니다. 언제나 전화해도 친절하게 상담해주는 직원들과 후덕한 원장샘이 있는한 헬프어학원은 무궁한 발전이 있을 것 같았습니다.

현 교육에 대하여 이야기가 무르익을 무렵 울 아들의 한마디 “원장선생님 필리핀여행기간중 울 학원에 있는 원어민 선생님보다 발음 좋은 샘은 아무도 없었어요. 울 학원샘발음이 최고예요”. 라고 말한다. 원장선생님께서 이에 답하시길 헬프어학원엔 17년동안의 오랜경험과 상위대학 출신자들만 엄격히 테스트를 거쳐서 임용이 되기 때문에 자존심이 대단하다고 말씀하신다. 여행이 끝나고 어학원으로 다시 돌아가면 자기 원어민 선생님이 최고라고 믿을 것이다. 

엄마인 나 역시 대학을 향해 몇 년간을 영어 공부를 해도 유일하게 스피킹은 쉽게 늘지 않았다. 그러나 울 아들의 집중적인 교육의 힘으로 여행을 다녀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영어의 전반적인 실력이 많이 늘었으며, 국제변호사라는 꿈도 생겼다. 여기 샘들은 하나같이 친절하고 좋으시다고 한다. 그래서 어학원에서 공부를 계속해서 브렌트스쿨이라는 국제학교에 입학하고 싶어하나, 형편이 안되서 진학의 꿈을 돌리려니 마음이 아프다. 앞으로 남은기간 더욱 더 열심히서 멋진 울아들 pang ha가 되길 빌어봅니다. 그래서 먼 훗날 바기오헬프어학원 출신이라고 두세줄 남길수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참고로 같이 여행을 동행한 둘째언니아이도 연세대를 다니는데 성인반으로 곧 보낸다고 합니다. 한국으로 돌아오자 마자 세째친언니에게 조카들을 보내라고 아낌없이 권유한 결과 이번 2012.12월 중순에 중3명이 헬프어학원에 들어갑니다. 

울 아이를 헬프어학원에 보낸일은 잘 선택했노라고 고민하는 부모님께 감히 말씀드릴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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