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헬프 어학원 클락 캠퍼스에 연수 중인 학생입니다.

지인의 소개로 인해 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분도 이곳에서 6개월 동안 다녔기에 의심의 여지 없이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호주로 3개월 동안 공부 같지 않은 여행을 다녀온 경험이 있어 호주는 어학 연수로 생각도 하지 않고 스파르타 방식인 필리핀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처음 도착 한 날 클락 공항으로 학원 관계자 분들이 친절하게 마중 나와 주셔서 큰 어려움 없이 학원에 도착 하게 되었습니다. 늦은 새벽 각자의 방으로 짐을 들고 올라가보니 사랑스러운 제 룸메 일본인 친구가 자고 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늦은 시간 짐을 풀고 정리 해도 싫은 내색 하지 않아 준 배려심에 고마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아침 식사를 마친 후 레벨 테스트를 쳤습니다. 오랜만에 치는 영어 시험에 잔뜩 긴장하여 제 시간에 시험을 다 치지 못하였습니다.

시험을 마친 후 학원 관계자 분이 클락 근처에 있는 필리핀에서 가장 큰 쇼핑몰인 SM을 가서 각자 필요한 물품을 산 후 돌아 왔습니다.

그리고 시험 결과에 따라 각자의 레벨을 배정 받고 학원 규정을 듣고 서약서를 작성 하였습니다. 헬프 어학원은 다른 학원에 비해 규정이 강하고 엄격하다고 들었습니다. 그만큼 학원의 학생과 선생님들을 관리 하고 있다는 뜻인 것 같습니다.

다음 날 선생님과의 첫 대면에 많이 긴장했지만 모두 친절하고 따뜻했습니다.

몇 년만에 하는 자기 소개를 영어로 하려니 알던 단어도 더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매 달 새 프로그램 들어 갈때마다 첫시간은 자기 소개하는 시간이기에 한번만 자기 소개를 익히게 되면 그 다음 부터는 로봇처럼 술술 나오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들 모두가 좋다 친절하다 라고는 단정 짓지 못하겠는 이유는 각자의 성향에 따라 자기와 잘 맞는 선생님이 있고 맞지 않는 선생님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는 별로 이지만 나에게는 최고가 될 수있 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헬프 학원은 매 프로그램이 바뀔 때 마다 스케줄을 체크 한 뒤 선생님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있는데 그러나 이유가 타당해야 바꿀 수 있습니다.

수업은 각자 프로그램 마다 조금 씩 다르지만 크게 Speaking, Writting, Reading, Listening, Native class, Group class 가 있습니다

수업은 50분씩 진행되며 10분간 휴식시간이 있습니다. 각 레벨과 과목에 맞게 교재가 있기에 결석하지 않고 수업에만 열심히 충실히 임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주말은 컬퓨 시간이 밤 12시 까지라서 충분히 클락 주변을 관광을 할 수 있습니다. 클락은 나라에 지정한 경제특구지역이기에 굉장히 안전하기에 큰 걱정없이 다닐 수 있습니다.

학원에서 매주 토요일 2시 경 SM몰로 가는 무료 셔틀 지프니를 이용 할 수있습니다.

이전 학원을 이용했던 사람이 주말마다 SM몰에 간다고 해서 이해를 못했는데 이제 이해를 할수 있습니다 클락에서 가장 깨끗하고 안전하고 맛있는 음식이 많은 곳이 SM몰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SM몰은 IMAX 영화 관이 있는데 저렴한 돈으로 Listenig 공부도 하며 여과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식이 빠질 수 없는데 헬프 어학원은 한식 위주의 식단이 나오게 됩니다.

필리핀 음식은 대체로 짜기 때문에 저는 적응이 어려웠지만 맛은 정말 맛있고 다양한 메뉴가 나온답니다. 먹는 걱정은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학 연수를 결정 하셨다면 반드시 회화 위주를 공부를 훑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헬프 어학원은 굉장히 좋은 시스템과 좋은 선생님이 계시지만 결국 공부는 스스로의 몫입니다.

좋은 곳에서 열심히 공부하여 모두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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