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프어학원 롱롱캠퍼스 연수 2주차

연수 중 연수후기 - 서지희(Adelio)


2017년 1월 24일 시작으로 ‘Everest’팀이 된지 1주가 넘었으며 곧 2주가 되어갑니다. 맨처음 이곳에 와서 OT를 들었을땐 생활하면서 지켜야할 규칙이나 여러 가지 안내사항을 들려주시는데, “아... 힘들겠구나”라고 생각하며 엄청 복잡할줄 알았는데 실제로 겪어보니 정말 어려운 거나 복잡한게 없었고 낯선환경이었지만 생활하는 면에서는 금방 적응이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운좋게도 같이 방을 쓰는 룸메이트분들을 잘 만나 더욱 적응하기가 수월했던지라 좋은 인연을 만나게해준 헬프에게 감사를 드리고 싶네요^^ 솔직히 이곳에 와서 적응하기 힘들었던 점은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아무래도 스파르타식의 교육 때문에 처음에 과제나 단어, 문장 테스트 등 그런부분으로 힘들었지만 지금은 어느 정도는 적응이 된 것 같아요. 매일 테스트를 보고 결과를 보고나면 항상 절망을 할 뿐이지만 대신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ㅎ 

그리고 원어민쌤들과 수업하는 부분은 어느 학원이나 똑같겠지만 무엇보다도 여기서 좋았던게 헬프어학원의 원어민쌤들은 다들 열정적이시며 학생을 위해 열심히 가르쳐주시며 모르면 끝까지 알려주신답니다. 첨엔 선생님들의 설명이 어려웠지만 지금은 어느정도 적응도 돼서 그런지 못알아들었던 부분이 차차 나아지고 있네요. 또 여기서 좋았던 부분이 식사시간이 일정하며 식사시간에 식사를 못 먹었을 경우 매점에서 식사를 주문해서 먹을 수 있었던게 너무나 좋았습니다. 

솔직히 테스트가 끝나고 나면 조금 쉬고나서 바로 공부를 하러가는데 테스트로 머리를 써서 그런지 저녁을 먹었음에 불구하고 항상 배가 고프더라구요~ 그럴때 항상 매점에 갔답니다.(개인적으로 라면이랑 김치볶음밥 맛있었어요^^) 야식을 끊어야할텐데.. 이제 시작이라 큰일 났네요...ㅎ 여튼 앞으로 졸업할때까지 공부에 더 매진해야겠습니다.

< 헬프어학원의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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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프어학원의 장점! 유리창 넘어로 엄청난 전경을 볼 수 있답니다. 보고 있으면 마음도 평안해지고 속이 뻥 뚫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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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날씨가 오락가락해서 비도 오고 사진처럼 맑았던 하늘이 안개로 둘러쌓여

꼭 A4용지 둔 듯 사진상처럼 완전 하얗게 뿌애져 앞이 보이질 않네요ㅎ

<헬프어학원 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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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밤에는 다들 나와서 운동을 해요! 저는 이날 배드민턴 라켓을 빌려서 했지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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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헬프로 들어가는 입구이며, 영어사용구간이며 항상 가드가 지켜주고 있어 안전하다는 느낌을 많이 받아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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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로비!! 입구들어오면 바로 보이며, 이곳 또한 로비처럼 영어사용 구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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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저희가 항상 자습하는 곳이거나 팀미팅하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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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기숙사가 모여있는 곳입니다!

<식당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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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에서 나오는 메뉴들은 주로 한식이며, 가끔 퓨전으로 나오며 맛은 괜찮은 편이에요^^

<매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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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점에는 음식먹는 곳과 물건을 살 수 있는 곳으로 나눠져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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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도 잔뜩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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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넥과 라면 음료 등 다양하게 있는데, 대부분 한국에서 보던 것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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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는 없는게 없어요^^

생필품도 팔고 필기구도 팔고 샴푸도 팔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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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Everest'팀 세분께서 야식을 드시고 있으시네요ㅎㅎ

<매점의 먹었던 메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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