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제가 작성할 에세이는 선생님을 소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약 4개월 동안 머무르면서 많은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그 중에서 저에게 가장 영향을 끼쳤던 선생님은 헬프 롱롱 어학원 Everest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는 조한 선생님 (teacher Johan) 입니다.

4번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면서 3번을 조한 선생님께 들었습니다. 한번은 제가 탑10학생이 되지 못하여서 선택을 못하여 아쉽게도 못 들었습니다.

그 외에는 운이 좋게 탑10이 되어 선생님을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첫 프로그램을 시작할 때 조한 선생님들 만났습니다.

조한 선생님 방에는 많은 학생들이 주고 간 편지와 사진이 가득했고 그 사실을 미루어 보아서 많은 학생들에게 사랑을 받으시는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았고 다행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한 선생님은 책으로 수업을 진행하다가 책에 표현법 그 외에 많은 영어 지식들을 사전에 준비하시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원어민이 많이 쓰는 표현법들을 중간 중간에 많이 가르쳐 주시고 더욱 더 효율적인 단어 및 표현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로 최선을 다 하다는 표현으로 주로 학생들은 do one’s best를 씁니다. 선생님은 너무 기초적이라고 give one’s the best shot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Break a leg, it rains cats and dogs 그리고 call of nature 등과 같은 재미있는 표현법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 덕분에 많은 표현법을 배웠고 다른 수업시간에 사용하고 많은 선생님들이 칭찬도 해 주었습니다.

그 외에 영문 에세이를 작성하는데 자기일 처럼 꼼꼼히 도와도 주셨습니다.

선생님의 또 다른 장기 중 하나는 조한 선생님은 기타를 잘 다루시고 노래를 엄청 잘 부르십니다.

수업시작 전에 기타도 쳐주시고 노래도 불러줍니다.  

예전에는 직접 작곡한 곡도 불러 주셨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조한 선생님 노래를 듣기 위해서 수업 전에 많이들 찾아오곤 합니다.

수업 외에도 많은 영어와 관련된 고민들을 잘들어 주시고 조언도 잘해주십니다. 조한 선생님은 라이팅을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십니다. 

 저는 프로그램 시작 전에 선생님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싶으신지 여쭤봅니다.

조한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라이팅을 가르치는 것이 자기 전문이라고 말했습니다.

라이팅 및 여러가지 표현법을 배우고 싶으시면 조한 선생님에게 배우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가끔씩 이런 말을 학생들에게 듣습니다. “조한선생님 너무 어렵게 가르친다고 무슨 말인지 모르겠다.”

선생님은 평소에 학생들과 이야기 할 때 표현법도 쓰고 숙어를 많이 쓰십니다.

레벨이 낮은 학생들은 무슨 말인지 잘 모를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 듣고 무슨 소리를 하시는지 잘 몰랐습니다.

선생님들이 말씀하시길 학생들이 못 알아 들었는데 알아들은 척을 한다고 말합니다.

제 생각에 저런 불만을 말하는 학생들이 못 알아 들었는데 알아들은 척 하는 사람들인 거 같습니다.

한 학생은 선생님에게 너무 어렵게 말하지 말고 쉽게 이야기 해 달라고 말했고 쉽게 쉽게 설명해주신다고 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말해주시는 선생님에게 무슨 뜻인지 물어보고 더욱더 많은 숙어랑 표현법을 배워서 좋았습니다.

레벨이 높은 학생들도 많은 숙어랑 표현을 배워서 만족했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많은 학생들이 선생님과 친하게 지내고 졸업한 학생들은 선생님와 꾸준히 연락을 하고 있습니다.

저도 졸업을 한 후에도 꾸준히 선생님과 연락할 것이고 여러가지 조언을 여쭤볼 것입니다.

헬프어학원 공식 페이스북
헬프어학원 대표 블로그 헬프어학원 유튜브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