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오늘 벤캡 박물관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바기오에도 박물관이 있다는 사실..을 저도 얼마전에 처음 알았어요^^;



티쳐랑 밥먹고 어디를 갈까 생각을 했져...갑자기 티쳐가 좋은 생각이 났다면서 박물관을 가자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완전 좋다면서 저흰 신났어요 ㅋㅋㅋㅋㅋ



저흰 원래 지프니를 타고 가려고 했으나 시간이 없는 관계로 택시를 타고 갔어요.

택시로 20~3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택시비는 130페소 정도 나왔어요.

여기가 입구에요, 사람이 없을 줄 알았는데 꽤 있더라구여~

여기 방명록(?)같은거 적는 곳도 있어요. 저기 쟈스민도 보이네용 ㅋㅋㅋㅋㅋ 헤헿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예술품 이에요 자세가 좀 민망스 하네옄ㅋㅋㅋㅋ



(아 그리구 여기 에로티컬 에어리아가 따로있어옄ㅋㅋㅋㅋ)

정말 예술이네여 ㅋㅋㅋㅋㅋㅋ

여기저기 돌아다니면 이런 페인팅된 예술품이 많아요~

감상 하느라 정신없어서ㅋㅋ 사진을 많이 못찍었어여 ㅜㅠ

그리구 여긴 옜날 골동품 같은 것들이 전시되어 있는 곳이에요 하나하나 자세히 보면 신기하고 흥미로운 것들이 많아요!

그리고 여긴 박물관 뒷쪽 인데요~! 전 여기가 제일 좋았어요!! 필리핀에서 이렇게 공기가 좋은 곳이 있다니

믿기지가 않았어요 정말정말 좋았어요!!ㅠㅠ



제주도인줄 알았어요 ㅋㅋㅋㅋㅋㅋ



정말 영어로 인한 스트레스가 확 날라가는 기분!! 힐링이 되었어요!!

박물관을 티쳐 아니였음 바기오에 있는동안 못와봤을꺼에요 ㅜㅜ 티쳐한테 너무너무 고맙고,

오랜만에 문화생활 하니까 너무너무 좋았어요,



바기오에 있는 동안 이곳저곳 많이 가보고 싶은데..또 있을지 모르겠어여 ㅠㅠ

또 좋은 곳에 다녀오면 바로 소개해 드릴께요!^.^



그럼 다음에 보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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