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여행지를 추천하게 된 everest팀의 Boris입니다. 방학 때 다들 어디에 여행을 갈지에 대해서 많이고민하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저번 달에 다녀온 여행지를 추천하고 싶어서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여행지를 고를 때는 무엇을 중요시하시나요?

대부분 사람들은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하기 마련입니다. 여행지에서 먹을 수 있는 음식,숙박시설, 할 수 있는 활동, 유적지, 비용, 교통편 등등을 고려해야 합니다.

저는 이 글을 통해 Subic에 관한 정보들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하나씩 순서대로 열거해 나가겠습니다.

 먼저 교통편입니다. Subic Baguio에서 좀 떨어져 있는 곳입니다. Manila에서 서쪽으로더 가야 나오는 도시입니다.

저의 경우에는 7명이서 가게되었습니다. 짐도 많고 사람도 많이 가야 했기에 저희는 van을빌렸습니다.

Van의 비용은 1일에 7000페소였고 2일에 8500페소였습니다. 

거기에 보통은 식비로 1000페소 정도를 준다고 하는데 저희는 그냥 driver와 같이 식사를 했습니다. 팁이라면 팁일까요?

사실 저희가 먹는 식비도 그렇게 안 비싼데 1000페소나 주기 아까워서그렇게 했습니다. 300페소 정도 아낀 듯 합니다. V

an을 빌리면 좋은 점은 모르는 곳에서 가이드처럼 설명을 해줄 수 있다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길 또는 위치를물어볼 때 편하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항상 차를 이용하기 때문에 편리합니다. 반면에 Bus를 타고 가는 방법도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추천하지않습니다.

많이 걸으면 피곤하고 그렇다고 어디 갈 때마다 택시를 타고 이동하면 비용이 꽤 많이 필요합니다. 버스는 더 불편하기도 하구요.

때문에 저는 Van을 빌리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이동시간은 약 5~6시간 정도 걸립니다.





















이 곳은 경제특구입니다. 때문에 치안도 좋았습니다.



다만 주의할 점은 역시 어느 도시, 어느 휴양지를 가더라도 새벽까지밤늦게 노는 것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총을 휴대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술을 마시고 자칫 시비가잘못 붙으면 목숨이 위험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숙박시설의 경우 저희가 Agoda를 통해 예약한 곳은 4인실 기준 약 2천페소 정도로 1인당 500페소정도에 잘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비싼 값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Van driver
Van에서 자기 때문에 숙소를 잡아줄 필요는 없고 다른 여가활동을 할 때도



Van에서 시간을 보내거나 자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또한 음식도 일반적인맥도널드나 졸리비, 피자헛 등이 있고 레스토랑도 많기 때문에 먹는 것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해변가가 주변에 있다 보니 조금만 나가면 해산물을 파는 레스토랑도 있었습니다만 가격대는 생각보다 높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이왕이면방학 때 한국에서 쉽게 할 수 없는 것들을 즐기는 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자라서 그런지 박물관이나유적지를 탐방하기 보다는 오히려 몸으로 즐길 수 있는 레져 스포츠가 더욱 끌렸었습니다.



그래서 이곳 Subic을 택했고 Van을 빌려 이동하며 놀러 다녔습니다.



총 경비는 1인당 5천페소정도를 사용한 것 같습니다.



Van
1000 + 식비+술값 1000 + 제트스키 1000+ 방값 500 x2 + 기타 디저트 및 쇼핑 1000 정도로썼습니다.



한국 돈으로 약 12~14만원 정도에 이 정도즐겼으니 저는 충분히 만족할 수 있던 여행이었습니다.



여러분에게도Subic 여행 한 번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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