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이번 프로그램 중에서 저의 최고의 선생님을 소개해드리기 위해서 왔습니다.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고의 선생님의 이미지는 무엇인가요? 잘 가르치는선생님? 재미있는 선생님? 말할 때 학생을 배려해주는 선생님? 예쁘거나 멋있는 선생님?



여러 가지 다양한 의견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저는 지난 달의 프로그램과 이번 프로그램을 하면서 최고의 선생님이란 모든 것을 다 아우르는 선생님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느 면이든 뒤떨어지지 않는, 그런 이상적인 선생님이 최고의 선생님이라고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그렇게 완벽하지 않죠. 모든것이 완벽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하지만 어느 정도 이상에 가까운 선생님은 존재합니다. 현실과의 적절한 타협을 한다면 말이죠.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선생님이 친절하고, 잘 가르치는 선생님은 아닙니다.



약간불친절하고 왜 이렇게 실력이 안 늘어나냐고 잔소리 하는 선생님도 있는가 하면 선생님이 문법을 틀려서 학생이 물어봤을 때 착각하는 선생님도 계십니다.



물론 필리핀 선생님들에게도 영어가 제2외국어인 만큼 어느 정도는 이해해야 하는 부분입니다만 한 번 신뢰가 무너지면 다시 회복하기는 힘든 법이죠.



제가 이번에 추천드릴선생님은 많은 분들이 잘 모르는 선생님입니다. 저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거든요.



왜 하필 이 선생님을 최고의 선생님으로 뽑았는지에 대해서 하나씩 열거해보겠습니다

.











 longlong campus의 EM 선생님을 최고의 선생님으로 추천합니다.



그 이유로 첫 번째, grammar입니다. 전 선생님에게 Writing skill을 지도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느낀 점은 선생님이거의 문법을 틀리지 않고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매우 신중하신 성격이고 차분해서 그런듯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grammar적으로 많이 틀리는편이기 때문에 저의 자잘한 실수를 정말 많이 고쳐주셨습니다.



저의 휴대폰 카메라가 성능이 좋지 않아명확하게 찍지 못한 점은 사과 드립니다.



하지만 사진에서 붉은 글씨로 쓴 부분이 선생님께서 고쳐주신부분이고 고쳐주신 부분은 다시 쓰게 해서 확실히 짚고 넘어가서 다시는 같은 실수를 하지 않도록 지도해주셨습니다.



그런 꼼꼼함이 제가 추천해드리는 첫 번째 이유입니다. 물론 이 부분만 따지면 많은 선생님들께서해당하실 것입니다.








두 번째는 선생님의성격입니다. 확실히 잘 가르치시는 선생님은 많습니다. 하지만때로는 핀잔을 준다거나 짜증을 내는 선생님도 있었습니다.



저 같은 경우에 발음연습이 많이 부족한 편이라서 VB의 발음을 잘 구분 못한다거나RL, FP 발음 등을 잘 발음하지 못합니다.



그리고 Reading시간에는 레벨에 비해서 속도가 느려서 넌 전혀 늘지 않는다.”라는 소리도 들었습니다. 참 억울하죠. 못하고 싶어서 못하는 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건데말이죠.



그리고 괜히 기분이 상합니다. 물론 제가 부족한부분은 있지만 굳이 그렇게까지 얘기해야 하나 싶은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Essay
paragraph를 쓰다 보면 정말 사소한 실수도 많이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3
인칭 단수에서 동사에 s를 붙여야 한다는 건 알고 있지만 그런 실수를 한다던지 관사를빼먹는다던지의 실수를 여러 번 했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은 항상 웃으시면서 다음부터는 실수하지 마라고상냥하게 말씀해주시는 게 좋았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막상 반대의 선생님을 만나면 굉장히 곤혹스럽고수업에 들어가기 싫은 기분도 느낀 적이 있기 때문에 이것도 저는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세 번째는 다양한지도입니다. 저번 프로그램의 Writing skill 선생님께서는그다지 숙제라는 걸 내주지 않으셨습니다.



제가 레벨2였어서그랬던 걸까요? 아니면 단순히 귀찮은 것이었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EM선생님께서는 특별한 일이 있을 때 마다 일기를 쓰게 하셨습니다.



반복적인일들이 일어나는 평일은 제외하거나 특별한 평일은 쓰게 하셨고 주말은 무조건 최소 1개의 일기를 적게하시고 꼼꼼히 검사해주셨습니다.



또한 Essay 숙제를 내주시고검사해주시기도 하셨습니다. 물론 학생의 입장에서는 때로는 귀찮고 힘들기도 합니다.



하지만 저 같은 경우에는 그렇게 강제적으로 해주지 않으면 하지 않는 타입이기 때문에 지나고 보니 너무 감사합니다.



그렇게 강제적으로 하기 위해서 여기 필리핀의 스파르타 학원인 Help에온 것이기도 하구요. 때문에 추천합니다.

 이상으로 제가 EM선생님을 추천하는 이유에 대해서 말씀 드렸습니다. 이 글을 읽은다른 분들은 다른 선생님들도 이 정도로 한다고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가 만난 선생님들 중에서가장 착실하게, 열심히 지도해주신 EM선생님은 저에게 있어서는매우 특별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선생님입니다.



EM선생님께 지도 받고 싶습니다.

















헬프어학원 공식 페이스북
헬프어학원 대표 블로그 헬프어학원 유튜브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