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저의 외국인 친구를 소개하기 위해서 글을 씁니다.

저는여기에 오기 전에 한국에서 많은 외국인 친구를 만드는 것을 상상했었습니다. 하지만 생각보다 외국인 친구를만들 기회가 많이 없었습니다.



물론 이 곳에 와서 일본인 친구들은 많이 사귀었습니다만 그것은 제가 어느정도 일본어를 말할 수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저는 그런 이유가 아니라 제가 저의 영어 실력으로 필리핀친구를 사귀는 것을 생각했었습니다만



생각보다 그런 기회가 없어서 많이 실망하던 차에 이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



그 친구를 만난 장소는 클럽이었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많은 분들이 안 좋게 생각할 것 같습니다.



클럽에서 만난 애가 무슨 자랑이라고 이렇게 쓰는 거냐라고 생각하실지도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이 친구는 한국에 대해 관심도 많고 착실하게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친구입니다. 때문에 이 친구를 이번 기회에 소개하고자 합니다.

 제가 소개하려는 이 친구의 이름은 Sophia Jores입니다.



그녀와는 Baguio의 어느 클럽에서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 곳에 와서 몇몇 친구들과 가끔씩 클럽에 가서 춤을 추면서 스트레스를 풀곤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만난 친구였습니다. 우리는 그날 많은 것을 얘기했었습니다. 이 친구의 이름, 나이, 전공, 관심사 등을 얘기했습니다.



처음 봤을 때 저는 이 친구가 한국인인줄 알았습니다. 정말 한국인처럼 옷을 입었었기 때문입니다. 보통의필리핀 사람과는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거의우리끼리 놀다가 같이 얘기를 나눈 것은 처음이었습니다.



이 친구는 대학교에서 Management를 전공했고 패션에 대해서 관심이 많았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주된 관심사는 한국이었습니다.



그녀가 한국인처럼 옷을 입고 있었던 이유가 설명되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러면서 얼마 후에 한국에 갈 것이라고 했었습니다.



한국말도 조금할 줄 알고, 한국에 관한 지식도 많은 그녀가 신기롭게 보였습니다.



저는 그때 , 정말 한국에 대해서 관심이 많구나.’ 보통의 사람이면 K-Pop을 접해서 관심이 있더라도 잘 갈 기회도없고 가지도 않을 텐데 말이죠.



그래서 솔직히 말해서 놀랐었습니다.





























헬프어학원 공식 페이스북
헬프어학원 대표 블로그 헬프어학원 유튜브 공식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