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헬프어학원 롱롱캠퍼스 Sally입니다~

주말마다 맛집 찾아다니는 게 유일한 낙이네요.....



맛집으로 너무 유명한 칸토를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얼마나 맛있길래! 하면서 찾아갔는데... 쏘딜리셔슈ㅠㅠㅠㅠ



참된 맛집이었어요



택시타고 칸토로 가달라고 하면 됩니당



혹시 기사님께서 칸토를 모르신다 하면 캐찹 커뮤니티라고 말씀하시면 되구요



마인즈 뷰 근처라 칸토에서 립 드시고 마인즈뷰 산책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요기가 캐찹 커뮤니티입니다



캐찹 커뮤니티는 CANTO, GREEN PEPPER, HAPPY TUMMY, RANCHO NORTE, RUMAH SATE



이 많은 레스토랑이 모여있는 곳이었어용



나중에 다른 곳도 가봐야겠어요ㅎㅎ



캐찹커뮤니티 안으로 들어가면 바로 우측에 칸토가 있습니다



저희는 오전 11시 반쯤 도착했는데



아직 청소가 안끝났다면서 청소끝난 후에 오픈하겠다는 칸토..ㅇㅅㅇ



그럼 청소 언제끝나냐고 물어보니 자기들도 모르겠다는 칸토..ㅇㅅㅇ



점심시간인데 장사를 하겠다는 거야 말겠다는거야..... 하면서



맛없으면 엎어버릴 심산으로 30분정도 대기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칸토 메뉴판입니다



저희는 립 홀사이즈로 주문! (creamy mashed potatoes)



그리고 칸토버거와 칠리프라이를 주문했어요



후식으로는 판나콘타!!!



여자셋이 다~먹고 나왔네욤...





가장 먼저나온 립과 샐러드!!!











육질보세요ㅠㅠ 칸토 꼭 가야합니다



왜들 그렇게 칸토칸토 노래를 불렀는지!



진짜 맛있었어요 강추강추!!!!!!!!!!!



필리핀음식들이 대부분 짜서....



사실저번에 멜트 스테이크도 제 입맛엔 짰었는데



칸토 립은 딱 좋았어요 0_0







그 다음 나온 칠리프라이입니다



요것도 맛있어요!



매콤한 소스랑 따뜻한 감자튀김 (그리 맵진않구여)



그리고 위에 치즈가루까지ㅎㅎㅎㅎ 굿굿



점심시간처럼 바쁠땐 일회용 접시에 주시는 것 같더라구요ㅠㅠ



그래도 맛있으니 용서가됩니당







마지막으로 나온 칸토버거ㅇㅅㅇ... 버거타워인줄... 거대버거에요



버거도 맛있는데 옆에 저게 별미었어요!



고구마 튀김인가? 감자튀김인가?



아무튼ㅎㅎ 손이가요 손이가~는 맛이에요



립도 맛있고 칠리프라이도 맛있는데 버거도 맛있어ㅠㅠ... 다맛있어ㅠㅠㅠㅠ



근데 버거는 버거답게 먹을 수가 없어요ㅎㅎ...



이걸 어떻게 한입에 베어먹어! 너무 커!



그렇게 저희는 립과 버거와 칠리프라이까지 깨끗이 비우고...



역시 후식배는 따로있지 하면서 판나콘타를 주문했습니당



다른 사람들이 다들 이거 먹고있길래 종업원한테 저거 뭐냐고ㅋㅋㅋ 우리도 저거 하나 달라고ㅋㅋㅋ



근데 이게 신의 한수였요!ㅋㅋㅋㅋ



푸딩(?)같은데 한입먹고 언니들도 저도 할 말을 잃었어요



달다구리한게 감동적인 맛ㅎㅎ



칸토가면 후식으로 판나콘타 꼭 드시길!



상을 엎긴 커녕 다음에 또와야지 하며 기쁘게 돌아왔다는 해피엔딩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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