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만에 성취한 96점은 모두 ‘헬프의 선생님들’ 덕분입니다!


 요즘에는 교환학생에 합격하기도 정말 힘든데, 헬프 덕분에 저는 장학금까지 받고 교환학생을 가게 되어서 정말 기쁩니다. 2개월만에 성취한 96점이라는 높은 점수가 아니었다면 장학금을 받는 건 힘들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1:1 수업의 장점을 극대화한 헬프의 개인 수업시간은 제가 가장 취약했던 스피킹, 라이팅 파트를 정말 하루가 다르게 향상시켜주었습니다.


 한국에서도 원어민 강사라고 해서 모든 네이티브가 교수법에 능한 것이 아닌 것처럼, 필리핀 티처들이 토플에 얼마나 전문적일까 헬프로 오기 전, 의구심이 있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제 생각과 달리, 헬프의 개인 티처들은 정말 하나같이 다년간의 강사경력을 가지고 있었고, 수없이 많은 한국학생들을 가르쳐봤기 때문에 제가 어떤 부분이 약한지 잘 알고 있었습니다.


 1:1 수업뿐만 아니라 그룹 수업을 통한 리스닝, 리딩 스터디, 한국인 매니저님의 문법과 리딩수업은 필리핀에서도 한국의 종로나 강남에서 수업을 받는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했습니다. 문법에 있어서 나름 기본이 있다고 생각했지만, 토플 리딩 파트는 상당한 실력이 없으면 정말 풀기 힘들었습니다. 과학에 관련된 지문처럼 도저히 이해가 힘든 지문들은 스페셜 클래스 ‘배경지식 수업’이 없었다면 흥미를 느끼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배경지식 수업을 들으면서 스피킹, 작문 파트 다음으로 어려웠던 리딩파트가 서서히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나중에는 과학관련 지문도 두려움없이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토플의 경우 지문이 복잡하고 어렵기 때문에 아무리 한국 학생들이 문법이나 리딩에 강하다고 해도, 저 같은 경우 점수가 잘 오르지 않아 걱정이 많았지만 한국인 매니저님과 매일매일 꾸준히 독해연습을 하면서 정말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제가 슬럼프를 겪고 점수 향상에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저를 부지런하게 만든 힘은 헬프의 선생님들입니다. 선생님들의 열정적인 수업을 들으면서 이렇게 열심히 가르쳐주시는 분들을 실망시켜드리고 싶지 않았고, 그랬기때문에 때로는 조금 벅차고 힘든 숙제들도 끈기를 가지고 끝낼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교환학생이 되어서 가장 기쁘지만 헬프를 졸업하면서 영어에 대한 전반적인 실력이 향상된 것이 무엇보다도 뿌듯한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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