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플에 무지했던 제가 한 달만에 95점을 받을 수 있었던 후기를 소개합니다!!


 헬프어학원의 선생님들덕분에 저는 토플 첫 시험에서 저의 타깃 스코어를 넘는 95점을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헬프어학원의 마틴 캠퍼스로 오기 전, 저는 토플이라는 시험에 대해 전혀 알지 못 했습니다. 그럼에도 헬프의 선생님들은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가장 빠른 방법으로 제가 토플에 입문하는 것을 도와주었습니다. 개인 수업과 그룹 수업의 모든 선생님들께 정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첫 주에 치뤄진 진단 모의고사에서는 저는 토플의 모든 파트를 할당된 시간 안에 풀어낸다는 것을 상상하기조차 힘들었고 한 달이라는 짧은 시간 안에 타깃 스코어를 만들 수 있을지 걱정이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그걸 해냈고, 이 모든 공을 저의 훌륭한 선생님들에게 돌리고 싶습니다. 그들은 토플이 뭘 요구하는지, 제가 짧은 시간 안에 어떤 것에 집중해야하는지 명확히 알려주었기 때문입니다.

 특히나, 통합형 스피킹 티처인 쥬와 우짓은 형편없던 제 실력을 정말이나 많이 향상시켜주었습니다. 그들의 단계별 수업과 정확한 교정, 충고가 없었다면 저는 결코 시간에 대한 압박을 견뎌내지 못 했을 것입니다. 때로는 엄격하게 또 때로는 격려의 말을 잊지 않았던 그들이 있었기에 실전에서 자신감을 갖고 말할 수 있었고, 비록 몇몇 답변이 실망스럽긴 했지만 그 보다 잘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독립형 스피킹 티처였던 글랜다와 이든에게도 감사의 말을 꼭 전하고 싶습니다.

 스피킹 파트 이외에도, 저는 작문파트에 있어서 항상 시간관리 문제를 겪었습니다. 그랬던 제가 플로랜스와 에드막의 수업을 통해서 통합형 롸이팅 파트를 가장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티처들이 주었던 모범 답안을 공부하면서 시간절약이 가능했을 뿐 아니라 결국 실제 시험에서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실 독립형 작문파트는 티처 제트의 열정적인 지도에도 불구하고, 30분이라는 시간의 장벽 때문에 정말 많은 노력을 해야했습니다. 하지만 3, 40번의 연습 끝에 자랑스럽게 시험 당일에는 완벽한 답안을 제출할 수 있었습니다. 끝없는 첨삭에 수고해준 티처 제트!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도, 실전 시험에서 티처 애날리자와 함께 한 리스닝 그룹 클래스의 문제와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나와 정말 놀랐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새의 이동에 관한 내용이었는데, 그룹클래스 또한 최신 동향의 엄선된 자료를 접할 수 있기 때문에 빠지지 말고 꼭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담이지만, 헬프의 식당 직원분들에게도 정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닭을 먹지 못하는 저를 배려해서 세심하게 신경써주시지 않았다면 헬프의 생활은 상상조차 하기 힘들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마틴에서 토플을 공부하실 분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토플에 대한 단 하나의 진실’은 “Practice makes (almost) perfect.”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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